하루에 적지않은 양의 글들(주로 웹페이지)을 읽게 되는데 이따금씩 글꼴의 중요성을 실감한다. 인터넷이 활발해지면서 이러한 글꼴들이 오프라인 인쇄물을 벗어나 웹으로 진출한 것은 자연스러운 흐름이었다. 그러나 웹에서 글꼴들이 편리하고 합리적으로 활용되기 위해서는 기술적인 문제 외에도 저작권을 비롯한 관련 법률 등의 장애물들을 넘어야했고 그 과정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숨가쁘게 진화해가고 있는 웹과 글꼴의 흥미로운 관계를 소개하고자 한다.
Sunday, October 17,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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